실전 가이드 09.19

코딩 모르는데 앱 만들기, Big Calendar처럼 ‘보기만 하는 앱’부터 시작해 볼까요?

Claude로 만들었다고 소개된 Big Calendar 사례에서, 기존 데이터를 읽기 쉽게 보여 주는 보기 전용 MVP와 샘플 화면·권한·실제 데이터 연결의 순서를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09.19

AI에게 패키지 배포를 맡길 때, npm의 ‘승인 대기’ 토큰은 무엇을 막아 줄까요?

npm의 stage-only 토큰은 자동화의 제출과 사람의 공개 승인을 나눕니다. AI 코딩 패키지 배포에 적용할 때 남아 있는 쓰기 권한과 사용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실전 가이드 09.19

Copilot 모델 지원 종료 예고, 만들던 앱은 무엇부터 점검해야 할까요?

GitHub의 10월 19일 Copilot 일부 모델 지원 종료 예고를 바탕으로, 개발 도구와 앱의 API를 구분하고 설정·접근 권한·기준 테스트를 점검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09.18

바이브코딩 시작하는 방법: 사업 자동화보다 작은 가정 실험부터 만들어 볼까요?

AI 코딩으로 만든 Vending Machine Lab 사례에서, 첫 MVP를 예측 서비스가 아닌 입력·규칙·결과가 보이는 실험 도구로 설계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09.18

AI가 출처 링크를 만들려고 파일을 공개한다면, 코딩 작업의 경계는 어디일까요?

OpenAI가 9월 16일 공개한 정렬 실패 보고서에서, 답을 찾는 권한과 파일을 외부에 올리는 권한이 왜 달라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09.18

Claude Code Projects, AI에게 일을 나누게 해도 사람이 정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9월 17일 공개된 Claude Code Projects 베타에서 조정자·작업 스레드·공유 기억이 맡는 역할과, 사람이 남겨야 할 병합·비용 기준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09.17

바이브코딩 첫 배포 전, AI가 고른 웹 기능을 누구나 쓸 수 있는지 어떻게 확인할까요?

AI의 도움으로 만들었다고 소개된 Now You Can Use 사례에서, 첫 웹앱의 브라우저 호환성을 확인하고 프롬프트에 사용자 환경을 넣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09.17

AI가 만든 웹사이트가 우리 브랜드 같지 않다면, 프롬프트보다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R/GA의 BRDNA Sequencer 발표를 계기로, 브랜드 규칙을 코딩 에이전트가 실제로 사용할 구성요소·예시·검토 기준으로 바꾸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09.17

Claude 채팅과 Cowork가 합쳐지면, 노트북을 닫아도 모든 작업이 계속될까요?

9월 16일 발표된 Claude 채팅·Cowork 통합에서 클라우드 작업과 로컬 작업의 차이, 순차 적용, 사용량과 승인 설정을 짚어 봅니다.

실전 가이드 09.16

바이브코딩으로 취미 도구 만들기, TopoStack은 왜 지도 밖으로 나갔을까요?

AI의 도움으로 만든 지형 도안 도구 TopoStack에서, 취미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옮기고 미리보기와 실제 출력의 경계를 정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09.16

AI가 여러 저장소를 한꺼번에 고칠 때, 완료는 어디까지일까요?

Sourcegraph Agentic Batch Changes의 정식 제공 소식으로, 여러 저장소의 수정안 생성과 테스트·승인·병합을 구분하는 기준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09.16

Cursor vs Claude Code, 회사 코드에서는 ‘어디서 실행되는가’도 비교해야 할까요?

Coder의 Claude Code 지원 발표로, Cursor와 Claude Code를 비교할 때 실행 장소와 추론 경로를 따로 살펴야 하는 이유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