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행정부가 AI 모델을 'FDA 신약'처럼 사전심사한다 — 한국 인디 빌더가 90일 안에 점검할 5가지
백악관 NEC 의장 Hassett가 5월 7일 'Mythos는 첫 번째일 뿐'이라며 AI 모델 사전심사 행정명령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6페이지 EO 초안이 회람 중이고, 한국 인디 빌더가 점검해야 할 5가지 시나리오를 정리합니다.
백악관 NEC 의장 Hassett가 5월 7일 'Mythos는 첫 번째일 뿐'이라며 AI 모델 사전심사 행정명령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6페이지 EO 초안이 회람 중이고, 한국 인디 빌더가 점검해야 할 5가지 시나리오를 정리합니다.
Delivery Hero가 만든 자율 에이전트 Herogen이 Q1 2026에 일 100건 이상 PR을 머지하며 시니어 130명분의 산출량을 냈습니다. council of agents가 코드 리뷰의 정의를 다시 씁니다.
Wiz가 20년 묵은 Python PDF 라이브러리 5만 줄을 20시간 만에 Go 18,413줄로 이식했습니다. 인간 추정 2~3개월 작업의 60~90배 단축. 핵심 메시지는 '속도 N배'가 아니라 '안 하기로 했던 프로젝트의 ROI 곡선이 통째로 무너진다'입니다.
Ben Broca의 Polsia가 출시 30일 만에 $1M ARR, 3개월 만에 월 $500K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발견했습니다. 시스템이 멈춘 적도 없는데, Stripe 분쟁 20개가 응답 없이 쌓여 계정 정지 직전까지 갔다는 사실을요.
비기술 솔로 여성 창업자 Nomiki Petrolla가 Claude Code·Lovable·Perplexity 합쳐 월 $241짜리 AI 스택으로 $202K ARR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vibe coding 만세를 외치지 않아요. 오히려 그 반대 방향에서 가장 정직한 비평을 던졌습니다.
$6.6B 평가의 vibe coding 1위 Lovable이 같은 주에 모바일 앱 출시(안드로이드 첫 주 100K+)와 BOLA 취약점 폭로(48일 방치, 2.3M 사용자·1,000만 프로젝트 노출)를 동시에 만들었습니다. 1위 회사가 자기 vibe coding 도구로 자기 발등을 찍은 사건의 의미와, 한국 바이브코더가 오늘 점검할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Lars Faye의 「Agentic Coding Is a Trap」이 5월 3~4일 HN 1위(421점·329댓글)에 올랐습니다. Anthropic 자체 연구 인용 — 'Claude를 효과적으로 쓰려면 supervise해야 하고, supervise하려면 AI 과의존으로 위축되는 그 코딩 능력이 살아있어야 한다'는 paradox가 핵심. 손코딩 비율 20~100% 확보가 새 가드레일입니다.
vibe coding을 이름 붙인 Karpathy가 4월 말 Sequoia AI Ascent 2026 무대에서 'Software 3.0'과 'agentic engineering'이라는 새 프레임을 직접 꺼냈습니다. vibe coding은 floor를 올린 단계, 그 위에 정확성·보안·취향·유지보수성을 책임지는 다음 단계가 'agentic engineering'이라는 본인 정리입니다.
monday.com의 사내 인큐베이션 'monday vibe'가 출시 10주 만에 $1M ARR로 회사 사상 최단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외부 vibe coding 툴을 베낀 게 아니라 10년치 권한·보안·API 인프라 위에 LLM만 얹은 것이 핵심 차이입니다.
Replit CEO Amjad Masad가 5월 1일 StrictlyVC 무대에서 'Cursor는 마진 -23%라 독립 회사로 못 버틴다'고 직격, 본인은 1년+ gross margin positive와 $1B 런레이트 트래킹을 공개했습니다. 코딩 도구를 고를 때 '얼마나 살아남을 회사인가'가 새 변수가 됐습니다.
Harvard·Beth Israel 연구진이 5월 초 Science지에 발표한 결과로, OpenAI o1이 ER triage 단계에서 67% 정확/근접 진단을 기록했고 비교 의사들은 50~55%에 머물렀습니다. 의료 SaaS를 짜는 바이브코더에게 reasoning 모델 기반 라우팅이 새 표준이 됐습니다.
Cursor가 4/30 PR마다 도는 Security Review를 Teams/Enterprise에 출시했고, 같은 주 ARC Prize는 GPT-5.5와 Opus 4.7이 ARC-AGI-3에서 각각 0.43%·0.18%에 멈췄다는 분석을 공개했습니다. 검수도 AI에 맡긴다는 결정이 안전을 더하는 것인지, 책임을 한 단계 더 분산시키는 것인지 묻는 한 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