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가이드 10.15

AI가 만든 배포 설정, GitHub Actions 잠금 파일은 무엇을 고정해 줄까요?

GitHub Actions workflow lockfiles 공개 미리보기를 계기로, 첫 웹앱의 배포 설정에서 실행 버전 고정과 안전성 검토를 분리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인사이트 10.15

AI로 만든 앱을 함께 고칠 때, Petal의 화면 공유에서 먼저 정할 것은 무엇일까요?

AI를 활용해 화면 공유 도구를 만든 Petal 팀의 공개 사례를 통해, 첫 MVP의 피드백을 관찰과 수정으로 나누고 원격 제어 범위를 정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10.14

바이브코딩으로 업무 앱 만들기, Treesum은 왜 표 대신 들여쓰기를 골랐을까요?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었다는 Treesum에서, 견적과 일정을 머릿속 순서대로 적는 작은 MVP와 계산·저장 검수의 기준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10.14

Copilot에 Gemini 4 Argon이 들어왔습니다, 첫 앱을 만들던 도구부터 바꿔야 할까요?

Gemini 4 Argon의 Copilot 제공 범위와 점진적 배포, 사용량 과금을 구분하고, 첫 앱에서 모델을 비교할 작은 과제를 정리합니다.

실전 가이드 10.14

Codex로 만든 web-edit, 휴대폰에서 파일을 고칠 때 비밀값까지 AI에게 보여 줘야 할까요?

Simon Willison의 web-edit 제작 사례에서, AI에게 앱을 만들게 하는 일과 사람이 민감한 값을 입력하는 통로를 분리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10.13

AI로 업무 도구 만들기, LogLineAlign은 왜 로그를 시간순으로 모으는 데 집중했을까요?

AI로 생성한 로그 병합 도구 LogLineAlign에서 첫 업무용 MVP의 작은 범위와 시간대 가정, 자동 테스트와 원본 대조의 차이를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10.13

바이브코딩으로 학습 게임 만들기, 점심 방송은 왜 자기 수준의 단어부터 골랐을까요?

Claude로 만든 한국어 학습 게임 ‘점심 방송’에서 첫 MVP를 개인의 학습 불편으로 좁히고, AI 플레이와 사람의 언어 검수를 나누는 기준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10.13

AI가 고친 파일, 바로 내 프로젝트에 들어와도 될까요? Airlock의 복사본 작업 방식

Mac용 Airlock의 가상 머신·파일별 검토 방식을 통해, 첫 MVP에서 원본 보호와 외부 전송, 변경 코드 실행을 따로 확인하는 기준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10.12

Claude Code로 만든 Vocafy, 좋아하는 원곡을 찾는 불편부터 앱으로 바꿔 볼까요?

Vocaloid 음악 탐색 웹앱 Vocafy에서 취미의 불편을 첫 MVP로 좁히고, 목록 조회와 실제 재생 검증을 구분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10.12

바이브코딩 시작하는 방법, Quaesito처럼 친구들의 퀴즈 한 판부터 만들까요?

Claude Code로 만든 로컬 퀴즈 앱 Quaesito에서 첫 MVP의 기능 범위와 진행자·참가자 화면의 검수 기준을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10.12

AI 에이전트를 여럿 켜 두면 더 빨라질까요? Tracon이 보여 주는 멈춘 작업의 흔적

Claude Code 하위 에이전트를 관찰하는 Tracon에서 진행 상태와 완료 검증, 로컬 기록과 외부 모델 판정의 경계를 살펴봅니다.

실전 가이드 10.11

Claude Code로 만든 Blackcat, 개인 비서는 모든 대화부터 읽어야 할까요?

Claude Code로 만든 개인 에이전트 Blackcat에서, 첫 비서 앱의 작은 기능과 메시지 읽기·모델 전송·기기 제어의 경계를 구분합니다.